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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 자막 넣는 법 — 캡컷 vs Picute 완벽 비교

Picute Team 작성···7 min read
쇼츠자막캡컷비교

쇼츠 자막을 직접 넣는 이유

유튜브 쇼츠는 자동 자막(CC)을 제공합니다. 하지만 쇼츠 특유의 9:16 화면과 UI 오버레이 때문에 자동 자막이 제목·좋아요 버튼에 가려지는 경우가 흔합니다. 한국어 인식 정확도도 영어보다 낮고, 스타일을 바꿀 수 없어 채널 브랜딩에도 맞지 않습니다.

직접 자막을 제작하면 폰트·색상·위치, 캡션 애니메이션, 안전 영역을 모두 통제할 수 있습니다.

방법 1 — 캡컷(CapCut)으로 자막 넣기

캡컷은 숏폼 편집 최적화된 무료 앱으로, 자막 기능이 가장 강력합니다.

자동 자막 사용법

  1. 캡컷 앱에서 새 프로젝트를 만들고 영상을 불러옵니다.
  2. 텍스트 → 자동 자막을 탭합니다.
  3. 언어를 선택하고 생성 시작을 누릅니다.
  4. 생성된 자막의 폰트·색상·크기를 수정합니다.
  5. 각 자막 블록 타이밍을 개별적으로 조정합니다.

장단점

장점: 모바일 바로 편집, 애니메이션 다양, 카라오케 자막 지원, 완전 무료. 단점: 한국어 정확도 낮음, 10분 이상 영상 처리 느림, 수출 시 화질 저하 가끔 발생, PC 버전 기능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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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 2 — Picute로 SRT 만들고 편집기에서 꾸미기

Picute는 AI 기반 자막 생성 서비스로, 한국어 정확도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사용법

  1. Picute에서 영상을 업로드하거나 유튜브 URL을 입력합니다.
  2. 언어를 한국어로 선택하고 자막을 생성합니다.
  3. SRT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4. 캡컷 또는 다른 편집기에서 SRT를 불러와 스타일을 입힙니다.

장단점

장점: 한국어 정확도 높음(전문용어·빠른 발화 포함), SRT라 어떤 편집기와도 호환, 영상 길이 제한 없음, 브라우저 기반이라 앱 설치 불필요. 단점: 자막 생성 후 스타일링은 외부 편집기에서 진행, 인터넷 필요.

방법 3 — 유튜브 스튜디오에서 직접 자막 추가

쇼츠 업로드 후 유튜브 스튜디오에서 자막을 직접 편집할 수 있습니다.

  1. 유튜브 스튜디오 → 해당 쇼츠 선택.
  2. 자막 메뉴에서 자막 추가 또는 자동 자막 수정.
  3. SRT 파일 업로드 또는 텍스트 직접 입력.

이 방식은 하드코딩이 아닌 소프트 자막이라 유튜브 플랫폼 안에서만 표시됩니다. 유튜브 SEO에는 도움이 되지만 틱톡·릴스로 공유할 땐 자막이 보이지 않습니다.

캡컷 vs Picute 비교표

비교 항목 캡컷 Picute
한국어 정확도 보통 높음
영어 정확도 높음 높음
자막 스타일링 매우 강력 SRT 기반, 외부 편집 필요
모바일 사용 O O(웹 브라우저)
무료 사용 완전 무료 무료 플랜 제공
긴 영상 처리 제한적 무제한
다국어 지원 제한적 85개 이상 언어
SRT 출력 O O

쇼츠 자막 안전 영역

9:16 세로 영상에서 자막 위치는 매우 중요합니다.

  • 화면 하단에서 20~30% 위에 배치
  • 화면 좌우 양쪽 **10%**는 텍스트 금지
  • 세로 기준 화면 중앙 아래 절반이 가장 안전

캡컷에서는 9:16 프리셋을 선택하면 안전 영역 가이드가 표시됩니다.

자막 애니메이션으로 시청 지속 시간 높이기

단조로운 자막보다 애니메이션이 들어간 자막이 시청자 시선을 더 오래 붙잡습니다.

  • 카라오케 스타일 — 발화 시 단어별 색상 변화. 영어권 쇼츠에 특히 인기.
  • 팝업 스타일 — 단어가 튀어나오듯 등장. 역동적.
  • 페이드인/아웃 — 부드럽게 나타나고 사라짐. 정보성 콘텐츠에 적합.
  • 타입라이터 스타일 — 글자가 한 글자씩 타이핑. 드라마틱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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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뭘 선택할까

  • 빠른 결과물이 급하다: 캡컷 자동 자막 → 모바일에서 바로 편집·업로드.
  • 정확한 한국어 자막이 우선: Picute에서 SRT 생성 → 편집기에서 스타일링.
  • 유튜브 SEO가 목적: 생성한 SRT를 유튜브 스튜디오에 직접 업로드.

쇼츠에서 자막은 보조가 아니라 콘텐츠 본체입니다. 지금 바로 자막을 추가해 도달 범위를 넓히세요.

자주 묻는 질문

쇼츠 자막, 자동 자막(CC)만 써도 되지 않나요?

유튜브 자동 자막은 쇼츠 UI(제목·좋아요·설명)와 자주 겹치고, 한국어는 영어 대비 정확도가 낮습니다. 또 스타일 커스터마이징이 불가능해 채널 브랜딩에 맞는 자막을 만들 수 없습니다. 직접 자막을 제작하면 폰트·색상·위치·안전 영역을 모두 제어할 수 있습니다.

캡컷과 Picute 중 한국어 자막에는 어떤 게 더 정확한가요?

Picute입니다. 캡컷의 자동 자막은 모바일 기기의 경량 모델을 쓰기 때문에 전문 용어·빠른 발화·억양이 있는 영상에서 오인식이 늘어납니다. Picute는 클라우드 AI 모델 기반이라 한국어 쇼츠(특히 대화 위주 콘텐츠) 정확도가 체감상 더 높습니다.

쇼츠 자막 안전 영역은 어디인가요?

9:16 화면에서 하단 20~30%와 좌우 10%는 유튜브 UI가 덮는 영역이므로 텍스트를 두지 마세요. 화면 세로 기준 중앙 아래 절반의 상단 구간이 가장 안전합니다. 캡컷에서는 9:16 프리셋을 선택하면 안전 영역 가이드가 표시됩니다.

SRT 파일을 유튜브에 업로드하면 화질이 떨어지나요?

아닙니다. SRT는 텍스트 파일이라 영상 화질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단, SRT는 유튜브 플랫폼 내에서만 표시되는 소프트 자막이므로 틱톡·릴스 등 다른 플랫폼으로 공유하려면 자막을 영상에 구워 넣는(burn-in) 처리가 별도로 필요합니다.

자막 애니메이션을 꼭 넣어야 하나요?

쇼츠 특성상 단조로운 자막보다 애니메이션이 들어간 자막이 시청 지속 시간을 높입니다. 카라오케·팝업·페이드·타입라이터 중 콘텐츠 톤에 맞는 하나를 고르면 됩니다. Picute는 20여 종의 애니메이션 프리셋을 제공하고, 캡컷은 직접 타임라인에서 키프레임을 짜는 방식이라 손이 더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