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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 없이 자막 넣는 무료 방법 3가지

Picute Team 작성···6 min read
프리미어무료자막대안

자막의 두 가지 종류

소프트 자막(Soft Subtitles) — 영상에 포함되지 않고 SRT·VTT 파일로 제공. 시청자가 켜고 끌 수 있음. 유튜브 업로드, 플레이어로 재생할 때 적합.

하드 자막(Hard / Burnt-in) — 자막이 영상 화면에 영구 합쳐진 방식. 어디서 재생해도 보이고 릴스·쇼츠에 적합.

목적이 정해지면 방법 선택이 쉬워집니다.

방법 1 — Picute + 캡컷 (추천, 가장 빠름)

1) Picute에서 자막 생성

  1. Picute 접속
  2. 영상 업로드 또는 유튜브 URL 입력
  3. 언어 선택
  4. SRT 파일 다운로드

2) 캡컷에서 스타일 적용

  1. 캡컷(PC·모바일 모두)에서 새 프로젝트
  2. 텍스트 → 자막 가져오기
  3. Picute에서 받은 SRT 선택
  4. 폰트·색상·크기·위치 조정
  5. 영상 내보내기

장점: 완전 무료, AI 인식으로 자막 정확도 높음, 스타일 자유도, PC·모바일 모두 OK.
단점: 도구 두 개를 오가야 함.

Picute로 자막 무료 생성SRT 다운로드 + 하드 자막 내보내기까지 한 화면에서

방법 2 — DaVinci Resolve (무료 전문 편집기)

DaVinci Resolve 무료 버전은 프리미어 대안급 전문 편집기. 컬러·오디오·편집·자막 모두 처리.

무료 버전 자막 사용법

  1. DaVinci Resolve 설치 → 새 프로젝트
  2. 영상을 타임라인에 추가
  3. Edit 탭 → 타임라인 메뉴 → 자막 임포트
  4. SRT 파일 선택
  5. 자막 스타일 조정
  6. 내보내기

장점: 완전 무료, 전문 편집과 자막을 한 곳에서, 내보내기 화질 높음.
단점: 설치·학습 필요, PC 사양 요구(최소 8GB RAM + 전용 GPU 권장), AI 자동 자막은 Studio(유료) 전용.

AI 자동 자막이 안 되므로 Picute에서 SRT를 먼저 뽑아 임포트하는 조합이 현실적.

방법 3 — 유튜브 스튜디오 (유튜브 업로드 전용)

유튜브에 영상을 올린다면 가장 간단한 경로.

  1. 영상을 유튜브에 업로드 (공개·비공개·한정공개 아무거나)
  2. 유튜브 스튜디오에서 해당 영상 선택
  3. 자막 탭에서 자막 추가
  4. 자동 생성 자막 수정 또는 SRT 업로드

한국어 자동 자막은 정확도가 낮으니 Picute SRT를 업로드하는 편이 품질이 좋습니다.

장점: 완전 무료, 추가 소프트웨어 불필요, 유튜브 검색 인덱싱 기여.
단점: 소프트 자막만 가능(하드 자막 불가), 다른 플랫폼에서는 자막 안 보임.

비교표

방법 하드 자막 소프트 자막 자동 인식 비용 설치 필요
Picute + 캡컷 O O O (Picute) 무료 O (캡컷)
DaVinci Resolve O O X (무료 버전) 무료 O
유튜브 스튜디오 X O O (저정확도) 무료 X

어떤 방법을 선택해야 할까

  • 유튜브 업로드만 → 유튜브 스튜디오 + Picute SRT 업로드
  • 릴스·쇼츠·틱톡용 하드 자막 → Picute + 캡컷
  • 영상 편집까지 같이 → DaVinci Resolve + Picute SRT 임포트

SRT 파일을 수동으로 만들기 (완전 무편집기)

영상이 짧거나 자막이 적으면 수동 작성도 방법.

무료 자막 편집 프로그램:

  • Subtitle Edit (Windows, 무료) — 타이밍 편집 특화
  • Aegisub (무료) — 고급 스타일링
  • 메모장(Notepad) — SRT 형식 직접 입력 가능

SRT 포맷 예시:

1
00:00:01,000 --> 00:00:04,000
첫 번째 자막

2
00:00:04,500 --> 00:00:07,000
두 번째 자막

.srt로 저장하면 끝.

Picute 전사 허브 보기길이 제한 없음 · SRT·VTT·ASS 내보내기 · 85개 언어

결론

Premiere 없이도 무료로 자막을 달 수 있는 길은 충분합니다.

  1. 빠른 결과Picute + 캡컷
  2. 전문 편집 — DaVinci Resolve + Picute SRT
  3. 유튜브 전용 — 유튜브 스튜디오 + Picute SRT

지금 Picute에서 무료로 자막을 만들고 가장 편한 방법으로 영상에 붙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소프트 자막과 하드 자막, 언제 뭘 써야 하나요?

유튜브 업로드 전용이면 소프트 자막(SRT 파일)이 유리합니다. 시청자가 켜고 끌 수 있고, 유튜브 검색 인덱싱에도 잡힙니다. 릴스·쇼츠·틱톡처럼 자막이 영상에 박혀 있어야 하는 경우엔 하드 자막(burn-in)이 맞습니다. Picute는 SRT 다운로드와 하드 자막 내보내기를 모두 지원합니다.

DaVinci Resolve 무료 버전에서 AI 자동 자막이 가능한가요?

불가능합니다. AI 자동 자막은 DaVinci Resolve Studio(유료) 전용 기능입니다. 무료 버전에서는 SRT 파일을 임포트해 자막 스타일을 적용하는 방식으로만 작업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Picute에서 SRT를 만들고 DaVinci에 임포트하는 조합이 현실적입니다.

유튜브 자동 자막만으로 충분하지 않나요?

영어는 어느 정도 쓸 만하지만, 한국어 자동 자막은 전문 용어·고유명사·숫자에서 오인식이 잦습니다. 또 유튜브 자동 자막은 스타일 커스터마이즈가 불가능하고 다른 플랫폼에서는 보이지 않아 확장성이 떨어집니다. Picute에서 만든 SRT를 유튜브 스튜디오에 업로드하는 것이 정확도·이식성 모두 유리합니다.

메모장으로 SRT 파일을 만들어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SRT는 단순 텍스트 포맷이라 메모장으로도 작성할 수 있습니다. 다만 타임스탬프 형식(00:00:01,000 --> 00:00:04,000)이 정확해야 하고, 분량이 많으면 수동 작업이 오래 걸립니다. Subtitle Edit·Aegisub 같은 전문 무료 프로그램이 편집 효율이 훨씬 좋습니다.

어떤 방법이 가장 빠른가요?

유튜브 업로드용이면 유튜브 스튜디오에 Picute SRT를 업로드하는 경로가 가장 빠릅니다(5분 이내). 릴스·쇼츠처럼 영상에 자막을 구워 넣어야 한다면 Picute에서 SRT + 하드 자막 내보내기를 한 번에 처리하거나, SRT만 받아 캡컷에서 스타일을 입히는 조합이 빠릅니다.